Estée Lauder Companies

유방암에 대한 교육과 연구, 구체적 행동실천 독려를 통해
유방암 없는 세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

'핑크리본 캠페인’으로 유명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 캠페인은 1992년 고(故) 에블린 H. 로더 여사가 ‘핑크리본’을 공동으로 만들며 시작되어 현재까지 29년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1992년 유방암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전 지금까지 전 세계 유방암 근절 운동의 선두주자였으며 2020년 기준 29년째 전 세계에서 연구와 교육, 의료서비스를 통해 유방암 근절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2020년 유방암 캠페인 슬로건은 “핑크리본, 그냥 리본이 아닙니다. 우리를 하나로 만듭니다. ( It’s more than a ribbon. It unites us)”로, 메인 비쥬얼은 선명한 하나의 핑크 리본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핑크리본은 단순한 리본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더 크고 넓은 의미를 지닌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핑크리본은 가슴건강과 생명을 살리려는 노력을 상징할 뿐 아니라 전 세계 공동체를 유방암 근절을 위해 하나로 묶어주는 대표적인 운동이며, 또한 환자, 가족, 의료진 등 유방암으로 영향받은 모든 이들을 기리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유방암 캠페인을 통해 약 8천 9백만 달러(한화 약 1,000억 원)이상을 유방암 연구와 교육, 의료서비스에 지원했으며 수백만 명의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전세계적인 움직임을 일으켰습니다.

유방암 캠페인 28년간 주요 성과

첫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이제 핑크 리본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건강한 가슴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또한 유방암캠페인은 대화의 불씨가 되어 전 세계적인 수준으로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행동실천을 독려하는 등 유방암 근절 운동을 이끌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약 8천9백만 달러 이상(한화 약 1천억원)을 유방암 연구와 교육,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모금했고 그 중 7300만 달러 (약 864억원)은 미국 유방암 연구재단을 통해 총 293여개의 유망한 유방암 연구를 지원했습니다.

유방암연구재단은 1993년 에블린 로더가 설립한 미국 최초의 비영리 유방암 기관으로 7개국의 유방암 연구를 지원하며 건강한 세포가 어떻게 잘못되어 암이 되는지 등 기초 생물학에서부터, 유방암 치료 중과 후의 환자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새로운 진단 테스트와 치료법 개발까지 유방암 관련 연구의 전과정을 포함합니다.

이를 통해 유방암 근절을 위한 연구를 가속화하고 진전을 이뤄냈으며 이는 유방암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과 케어의 수준 향상에 일조했습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에서 약 1억 7300만개의 핑크 리본이 배포됐습니다.

유방암 의식 향상과 유방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행동실천을 독려하며 유방암으로부터 영향 받은 사람들을 기억하기 위해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1천개 이상의 랜드마크 일루미네이션이 점등되었습니다.

캠페인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현재 70개가 넘는 나라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전 세계 60개 이상의 유방암 관련 재단과 함께 합니다.

  • 핑크리본

    에블린 H. 로더 여사 핑크리본을
    공동으로 만들며
    유방암 캠페인 시작

  • $89,000,000

    전 세계적으로 약 8천 9백만 달러
    (한화 약 1천억원) 이상을
    유방암 연구와 교육,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모금함

  • 293

    유방암 연구재단을 통해
    총 293여개의 유방암
    연구를 지원함

  • 173,000,000

    전 세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브랜드들 매장에서
    약 1억 7300만개의 핑크 리본
    배포됨

  • 1,000

    유방암 의식향상 &
    유방암 환우 기리기 위해
    전 세계 1천개 이상 랜드마크
    일루미네이션 핑크빛 점등

  • 70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 현재 70개가
    넘는 나라에서 진행

  • 60

    전 세계적으로 60개
    이상의 재단이나 기관/
    단체 등을 지원

미국 유방암 연구재단 (Breast Cancer Research Foundation)

1993년 에블린 H. 로더 여사가 전 세계적으로 유망한 유방암 연구 지원을 위해 설립했습니다.
지금까지 유방암을 치료하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다양한 유방암 연구를 지원해 다음과 같은 진척을 이뤘습니다.

  • #1. 약물 발견과 개발
  • #2. 격차
  • #3. 전이성 유방암
  • #4. 암 생물학
  • #5. 라이프스타일 및 예방
  • #6. 생존 & 삶의 질

약물 발견과 개발

면역요법 반응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전략 개발

공격적인 유방암을 치료하는 새로운 복합적 접근법 개발

각 환자별 맞춤 치료를 하기 위해 바이오마커(생체지표)와 표적 치료법 개발

격차

유방암 불균형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유방암 치료 및 의료서비스 개선

서아프리카의 진료 및 임상시험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인프라 구축

약자와 취약계층들이 우수한 치료를 받을 수 있게끔 시기적절한 치료에 방해되는 요소 식별

전이성 유방암

높은 재발위험성이 있는 유방암을 식별하기 위해 혈액과 조직 기반의 표지 사용

고도 유방암에서 표적치료에 대한 내성을 방지할 수 있는 접근법 모색

전이성 유방암 환자 치료법 향상 방안 개발

암 생물학

희귀 형태 혹은 공격 형의 유방암으로 자랄 수 있는 잠재적 종양을 식별하기 위한 연구

미세환경에서 종양세포와 비종양 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연구해 예방/치료 위한 새로운 전략 개발

라이프스타일 및 예방

가족력이 있는 여자 어린이들 및 젊은 여성들의 유방암 위험성 평가방법 개선

유방암 위험성과 재발 방지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맞춤형 체중감량 조절 기획

사춘기 시절의 생활양식이 추후 유방암의 위험성에 끼치는 영향 연구

생존 & 삶의 질

유전검사에 관해 의사와 환자간 커뮤니케이션 향상할 수 있는 방안 개발

장기 유방암 생존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유방암 진단 및 장기적 치료효과에 대한 이해 증진

유방암 진단과 관련된 스트레스가 환자와 환자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이해

우리나라 유방암 근절에 앞장서 온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한국에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유방암 교육과 예방, 행동실천 독려를 하며 한국 여성들을 유방암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힘써왔고, 2020년 캠페인 20주년을 맞습니다.

유방암 단어를 말하기 힘들었던 20년전부터 유방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유방암 예방과 조기검진에 대해 매년 여러 정보와 활동을 통해 교육을 진행해 왔습니다.

또한 유방암 조기발견을 돕는 자가검진정보 안내 앱을 보급하고 행동실천을 독려하는 등, 한국 여성암 1위인 유방암을 이겨내기 위해 힘썼습니다

또한, 한국의 주요 랜드마크에 핑크 빛 조명을 밝히는 일루미네이션을 통해 유방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유방암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소외계층의 유방암 환자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기 위해 대한암협회와 파트너십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있는 유방암 환우들을 돕기 위한 유방암 수술비나 치료비를 지원하는 의료 서비스에 대한 지원활동도 해오고 있습니다.

Time to End Breast Cancer
- 이제는 유방암을 끝낼 때입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공식 SNS

유방암 없는 세상을 위해 유방암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고 SNS 채널을 통해 캠페인 소식을 만나보세요.

유방암 자가검진 정보 제공 & 여성주기 앱 “핑크터치”

“유방암 자가검진 정보 제공 & 여성주기 앱 핑크 터치 다운로드 받고 가슴건강 지키세요!”

자가검진 방법 뿐 아니라 유방암 및 유방암 캠페인에 대한 주요 정보, 여성주기 관리 기능도 제공합니다.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 ‘핑크터치’ 검색
핑크터치 앱 모바일 랜딩페이지: http://pinktouch.fingersmith.co.kr

핑크터치 앱 사진

유방암을 예방하는 8가지 방법

정기검진과 일상의 작은 변화로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1

    정기적으로 매월 자가검진하고
    이상 있으면 의사와 상담하기

  • 2

    35세 이후는 2년 간격 의사에 의한
    임상검진, 40세 이후는 1-2년 간격의
    임상진찰과 유방촬영 받기

  • 3

    40대 미만도 위험군에 속한
    여성들은 매년 유방 엑스선 촬영 받기

  • 4

    섬유소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 섭취하기

  • 5

    적정 체중 유지하기. 체중
    증가 시 유방암 발병 위험 증가

  • 6

    절제하는 음주 습관 가지기

  • 7

    건강을 위해 금연하기

  • 8

    매일 규칙적으로 45분 이상
    운동하기

[출처: 한국유방암학회 2019 유방암백서, 한국유방건강재단, 국가암정보센터]

2020년 유방암 캠페인 비디오

2020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 영상 만나보세요.